- 작성일
- 2026-05-11

이지클리닝 브랜드 서브랩(Sub.lab)이 기존 세제에 한 알만 더하면 표백부터 재오염 방지, 세탁조 케어, 섬유 보호, 탈취까지 5가지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하는 신제품 ‘서브랩 표백 부스터 캡슐 세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 중인 일반 세탁 세제와 함께 사용할 때 세척력을 극대화하는 '부스터'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별도의 계량 없이 기존 세제를 사용할 때 캡슐 한 알만 툭 던져 넣으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전문가 수준의 표백 세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활용도 또한 뛰어나다. 부스터 역할뿐만 아니라 단독으로도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며, 오염이 심한 옷의 경우 캡슐 한 알을 먼저 물에 녹여 약 30분간 불림 세탁을 진행하면 표백 효과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
특히 피지로 인한 황변 얼룩과 반복 세탁으로 칙칙해진 흰옷의 톤을 밝히는 데 특화됐다. 강력한 산소 버블이 황변, 찌든 때를 분해하여 삶음 세탁 없이도 하얗고 선명하게 의류 본연의 색을 지켜준다.
8종 맞춤 효소가 커피나 화장품 등 일상 오염은 물론 와이셔츠 깃의 찌든 때까지 효과적으로 분해하며, 99.9% 탈취 기능을 갖춰 세탁 후 남을 수 있는 꿉꿉한 냄새의 원인까지 완벽하게 케어한다.
강력한 세탁력에도 형광증백제 없는 산소계 표백제로 성분 걱정과 옷감 손상을 최소화했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이탈리아 V라벨 비건 인증 획득하였고, 독일 더마테스트 최고등급 Excellent 인증 받은 피부 저자극 세제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공인 기관의 용해도 시험을 완료해 찬물(25℃)에서도 잔여물 걱정 없이 깔끔하게 녹는다.
고물가 시대에 맞춘 뛰어난 경제성도 주목할 만하다. 타사 대비 캡슐당 용량을 키우고 패키지 내 수량을 넉넉하게 담아 1회 세탁 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한, 부피를 줄인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다용도실 보관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일반 세탁기와 드럼 세탁기 구분 없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그동안 계량의 번거로움과 무거운 용기 사용의 불편함 없앤 캡슐세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온 서브랩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이지클리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서브랩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탁 과정에서 느끼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은 물론, 타사 대비 큰 용량과 넉넉한 수량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까지 덜어드리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홈클리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